서비스 자재는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연장하고 고객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입니다.
초소형 부품부터 대형 외관 자재에 이르기까지, 규격과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재고 관리 시스템을 통해
전국 서비스 센터 및 해외 서비스 거점에 신속하고 정확한 수리 업무를 지원합니다.
12만 Item+
국내 삼성서비스센터에 자재 적기 공급
100%
해외 삼성전자 법인, DX 거래선에 적기 공급
230개+
전국 서비스센터, 해외 서비스 거점


서비스자재 물류센터
이천 · 구미 · 광주서비스센터
전국 200개+
경기도 이천시 대월면

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

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내
총 12만 개의 자재를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, 셔틀 랙 자동화 설비를 통하여 약 4만 개의 소물 자재를 보관하고,
주문에 대해 컨베이어로 GTP 스테이션까지 자동 운반합니다.
작업자가 검수 · 포장한 물품은 소터를 통해 거래선별로 자동 분류되며, 전국 200여 개 서비스센터로
자재 공급을 적기에 배송하는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.
온전한 부품이 온전한 수리를 만듭니다. 처음 가전을 샀을 때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관리합니다.
대전방지 패키징을 적용하여 정전기에 민감한 부품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보장합니다.
글로벌 환경을 고려한 포장으로 항공·해상 운송 중 충격과 환경 변화로부터 품질 완벽 유지합니다.
FSC인증 포장박스와 100% 수해리되는 종이테이프 사용으로 환경 보호와 그린 워싱을 지양합니다.